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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야,
이거 봐

손가락으로 슥슥 그린 낙서를 바로 보내고, 받은 그림 위에 이어 그려요. 둘만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에요.

그려서 말하기

말로 하기 애매한 기분은 그림 한 장으로. 상대는 그 위에 답장을 그릴 수 있어요.

둘만 보는 대화

채팅, 하트, 오늘의 기분. 점수도 순위도 없이 편하게 주고받아요.

우리 날짜 세기

사귄 날부터 오늘이 며칠째인지, 다음 100일이 언제인지 알려 줘요.